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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은 뜻 그대로 사물의 껍질 즉, 출력물의 외벽을 의미합니다. 

출력하는 모든 물체는 적어도 한 개의 외벽을 가져야 하는 데, Makerware에서는 원하는 만큼 많은 외벽을 추가할 수 있고 이들은 각 레이어 가장 자리를 둘러싸는 마치 동심원 처럼 출력됩니다. 만약 특정 레이어가 지정한 외벽 수를 출력할 만큼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Makerware는 지정한 외벽 수에 가장 가까운 수치로 외벽수를 조정할 것입니다.

많은 양의 채우기(infill) 처럼 부가적인 외벽들은 물체의 강도, 무게 그리고 출력 시간을 가중 시킵니다. 대부분의 물체들은 두 개 내지는 세개의 외벽으로 충분합니다.

만약 출력물에서 갈라짐(Cracking) 현상이 발생한다면, 경우에 따라 출력 옵션에서 외벽 수(Number of Shells)를 증가시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사진에 보이는 객체의 경우에는 외벽 수를 늘린다고 해도 공간이 부족해 실제 외벽수가 늘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래 같은 경우에는 채우기를 100%로 설정하여 출력하는 것도 Cracking을 방지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아래 케이스는 외벽과 내벽 사이의 공간이 텅 비어있는 상태 입니다. 모델이 너무 얇아 채우기가 출력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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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14-03-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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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Number of Shells: 1, (오른쪽) Number of Shell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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