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ur [líːmər] : 여우원숭이

SNS 사진 공유도 피로도 높은 일이다.

찍고, 보정,업로드 (몇마디 쓰기도 해야 한다.)

이에 보정만이라도 몇가지 정해져 있는 프리셋을 이용하여 조금이나마 떡칠(?)하여 올려주는 소프트웨어들이 생겨났지만, 개인적으로 쓸만한 프리셋은 없다.

Photolemur는 -프리셋 선택이 아닌- 자동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컬러를 얻을 수 있는 자동화 소프트웨어다.

초간단 메뉴로 조정, 자르기, 저장, 업로드 뿐이다. (그래서 마음에 든다)

윈도우용은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싶다.

 

 

01. 화면

썰렁한 화면을 만나게 된다.

[그림 1: 첫 실행화면]

  1. save to : 로컬 저장
  2. sns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아이메세지 (트위터,페이스북을 제외하고 윈도우는 다른 서비스가 붙겠죠?) -그림 2-
  3. 잘라내기 (crop)
  4. 조절 바 -그림 3- Realistic과 Vivid로 구분되며 이를 조절하면 왼쪽이 before, 오른쪽이 after 화면
  5. 화면맞춰보기(FIT), 실제사이즈보기 (100%)
  6. 3개의 6번화면으로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탐색기로 선택

[그림2: 공유하기]

[그림3: 사진 선택 후 조절 바]

특이점은 트레이에 원숭이 아이콘이 추가된다는 점이다.

[그림4: 트레이]

계정과 사진 추가 2단으로 바로 작업할 수 있다. (라고 적고 글쎄라고 느낌)

02. 자동 조정 결과값

매우 만족스럽다.

테스트해본 사진이 뭐 같이 찍어 그럴지 모르지만, 스윽 after 화면으로 조정하면 가장 일반적인 컬러를 뽑아준다.(왜곡된 프리셋 아님)

03. 현재 작동하지 않는 기능 (2016년 10월 26일)

  • 트레이 설정
  • sns 계정 옵션

04. 개선되어야 할 사항

  • 메타정보 부족 (날짜,사이즈,용량만 나옴) : 생각해 보니 나머지 정보는 필요없잖아! 라고 생각됨.
  • 2개 이상 사진을 불러오거나, export 굉장히 오래 걸림 (=속도 개선 필요)

05. 정리

삭제하지 않겠다!
계속 업데이트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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