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cator+ 보다 ultimaker 3 출시가 더 반갑다.

Replicaotr+는 기존 5세대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모델이라 판단되고, 어제 출시한 Ultimaker3도 기존 버전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라인업을 다양하게 만든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추가된 기능이 여러 업체들이 고민하고 부분적으로 개선된 것들을 수용했기 때문이다. -몇 년 동안은 FDM 프린터에서 독창적인 기능은 나오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발전은 소재가 주를 이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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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메이커페어 서울

단 몇 시간 관람으로 이렇다저렇다 할 이야기할 수 없지만, 결론적으로 작년보다 못했다는 결론을 냈다.
이는 3회, 4회 메이커 페어 서울 관람 이후, 201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 일본 도쿄 빅 사이트(Big Sight) 메이커 페어 관람으로 눈높이가 높아져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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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호수 프린트

이미지 상으론 듀얼 노즐을 이용해서 출력 한 듯싶지만, 원형과 글씨를 각각 출력해서 끼워 맞춘 형태입니다.
듀얼 노즐은 이론상으로 동시에 2가지 컬러를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으로는 2개의 노즐에 묻어있는 필라멘트가 출력물에 묻어 망칠 수 있음으로 따로 출력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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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화분 만들기

파인애플 목 파인애플과의 기생식물로, 틸란드시아 이오난사가 속하는 틸란드시아 속 식물은 약 500여 종 이상이 있다. 원산지는 멕시코 등 해발 450-1700m의 건조한 남아메리카 지역이다. 생존을 위해 흙이 필요가 없으며 나무 같은 곳에 착색하여 공중에 매달려 생존하기 때문에 공중식물(에어 플랜트)이라고도 불린다. 보통의 식물처럼 뿌리가 큰 역할을 하지 않고 그저 매달리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잎에 있는 미세한 솜털을 이용하여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흡수한다. 일반적인 식물과 달리 낮에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야간에도 산소를 만들어내는 탁월한 공기 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번식력이 강하기에 애완식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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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cakebot (4일차)

몇번의 테스트 중 반죽에 실패하고, 그릴 고장 등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이후 원활하게 출력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난해한 이미지를 출력해보기로 했습니다.
7세 여아가 그린 그림으로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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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cakebot 테스트-2일차

반죽이 끝나고 병에 담고 본체 전원을 켜고, 프린팅을 시작하려했으나 그릴이 가열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인은 메뉴얼을 잘 보지 않아 그릴이 타버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전류)

펜케이크봇은 110~240V ~ 50-60Hz (power Rating 20W)
전기그릴은 120V 60Hz (power Rating 15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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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cakebot 테스트-1일차

1일차 테스트는 실패였습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펜케이크 반죽이 너무 빡빡해서 제대로 압출하지 못했고, 전원 조작부의 pressure의 기능을 압출의 반대기능으로 생각했던 거였습니다. (반죽이 묽어서 계속 흘러내림으로 고정하는 역할이 아닐까 추측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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